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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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검색어 훔친 사과가 맛있다사과가 웃으면사과가 맛있는 집아침에 사과가 좋은 이유 펼치기 다음 영화? 서비스 안내 Kakao가 운영하는 영화 서비스 입니다. 닫기 다른 사이트 더보기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영화정보 줄거리 감독·출연 포토 평점 영화정보 평점 0.0 참여 0명 요약정보 청소년관람불가 | 성인 | 한국 개봉시간과 러닝타임 1985.03.30 개봉 | 90분 감독 김수형 출연 마흥식, 최윤석, 오수비 더보기 줄거리 수미는 어린 시절 어머니의 불륜의 현장을 목격하고 본능에 대한 이상 심리를 지니고 있고 특히 첫 남자에 대한 강박관념이 잠재해 있다.서울로 온 수미는 불량배 마도엽을 만나 본능에 눈을 뜨고 뜨거운 여자로 변신하지만 거칠은 마도엽을 피해 도망치다가 신세형이란 도예가와 결혼하게 된다. 세형은 청자 재현을 위해 부부관계까지 부정하는 남자여서 수미는 불만을 느끼고 밤거리를 헤메는 이중생활을 하게 된다.죄의식과 공포감에 우울증이 걸린 수미는 정신병원을 찾아가고, 남편에게 고백하여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무렵 마도엽이 나타나고 수미는 또 밤거리를 헤맨다. 이 모습을 본 마도엽이 수미와 세형을 신문에 폭로하자 수미는 고향으로 내려온다. 마도엽이 수미를 양보하라고 협박해도 수미를 옹호하는 세형.세형의 차와 마도엽의 오토... 더보기 감독, 출연 김수형 감독 마흥식 두식 역 최윤석 남편 역 오수비 수미 역 장철 출연 문태선 출연 더보기 포토 더보기 평점 네티즌 평점 평균평점 0.0 참여 (0명) 더보기 통합웹 카톡공유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2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 ■남자의 본능 '一盜'... ​ 所謂盜者(소위도자) 乘隙竊人之妻(승극절인지처) 夜半潛入房中(야반 잠입방중) ¤ 乘 : 탈 승, 隙 : 틈 극, 竊 : 훔칠 절, 潛 : 몰래 잠, 潛入(잠입) : 남몰래 숨어 듦. 이른바 “도”라는 것은 틈을 타서 남의 마누라를 훔치는 것이니 한 밤중에 몰래 방에 들어가... 달래고개說話 블로그 2020.04.16 # 053: 윤석열과 김건희의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2 전 사업동업자 정대택의 주장. # 수상한 도이치모터스의 주식 제공과 주가조각의혹의 숨은 이야기를 살펴봅니다. 동영상 # 053: 윤석열과 김건희의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 윤석열검찰총장과 아내 김건희는 2012년 결혼. 검사 선배의 여자 김건희와 결혼을 하면서 이것이 장모를 지키기 위한 김건희의 위장 결혼이란... I,m happy~ 블로그 2020.02.23 윤석열 김건희의 "훔친 사과가 맛있다 3부" 장모 최씨와 정대택, 시사기획 창 유검무죄 2 김건희, 훔친사과가가 맛있다 시리즈 # 051: 윤석열 아내 김건희 의혹, "주당 500원 매입? 스폰 입니까? " https://youtu.be/AcGZZBA_hzU # 053: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1부. 윤석열과 김건희 그리고 검사와 장모 https://youtu.be/fpIY3ITPdCM # 063: 훔친 사과가 맛있다 2부. 스트레이트 윤석열 장모님의 수상한 소송... I,m happy~ 블로그 2020.05.04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정말 맛이 있죠. 이 말에 부응하는 것 중에 가장 맛있는 건 아마도 훔쳐보는 일기가 아닐까요? 남의 심중 깊은 곳을 들여다보는 재미 때문이겠죠. 얼마 전 치킨 가게에는 예쁜 아가씨(?)와 잘 생긴 청년(?)이 치킨을 먹으러 왔습니다. 약간 통통한 몸매가 조금 흠이었지만 예쁘장한 여자의 얼굴과 훈남 청년은 눈길을... 임선경의 아침편지 블로그 2016.07.30 훔친 사과 "훔친 사과가 더 맛이 있다." 라는 말을 들어 봤습니까? 오늘 비행기를 타고 오는 내내 물 한잔 안주는 저가 항공에서 비싼 돈을 내고 물을 사먹기 싫어 참은 덕분에 예전에 꼭 이런 갈증일 때 먹었던 잊혀지지 않는 사과가 생각이 나 이렇게 수다를 떨어 봅니다. 사과는 분명 맛있는 과일입니다. 저는 과일을 매우... 알카리의 박물지 블로그 2018.01.26 통합웹 더보기 관련검색어 훔친 사과가 맛있다 사과가 웃으면 사과가 맛있는 집 아침에 사과가 좋은 이유 로딩중펼쳐보기 백과사전 카톡공유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는 김수형 감독의 1984년작 영화이다. 어머니의 불륜을 목격한 뒤 본능에 대한 이상 심리를 갖게 된 수미는 불량배 마도엽을 만나 뜨거운 여자로 변하지만 거친 마도엽을 피해 도망친다. 그 후 도예가 세형과 결혼한 수미는 남편의 절제에 불만을 느껴 밤거리를 헤매는데... 오수비 최윤석 마흥식 ... 위키백과 백과사전 더보기 통합웹 카톡공유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1984) 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2280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1984) The Stolen Apple Tastes Good 평점 9.0/10 장르|나라 성인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985.03.30 개봉 90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김수형 주연 주연 오수비, 마흥식, 최윤석 수미는 어린 시절 어머니의 불륜의 현장을 목격하고 본능에 대한 이상 심리를 지니고 있고 특히 첫... Daum 영화 웹문서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lib.kau.ac.kr/haulms/Search/SearchListC.csp?HLOC=HAULMS&Kor=1&COUNT=3fu1d3ji00&LOC=HAULMS&PAGENO=1&New=C3&SrchType01=T0&SrchKey01=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SrchCondi01=▲ 1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정음문화사 1985 811.408 최59 한국항공대학교 중앙도서관 웹문서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 The Stolen Apple Tastes Good , 1984 tour.baragi.net/page/movie/board.php?bo_table=movieinfo&wr_id=19850021&device=pc#hd 기본정보 영화명(국문)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영화명(영문) The Stolen Apple Tastes Good 상영시간 90분 제작연도 1984 개봉(예정)일 1985-03-30 제작상태 개봉 영화유형 장편 제작국가 한국 장르 드라마 멜로/로맨스 감독 김수형 ( KIM Su-hyeong ) 심의번호 6315 관람등급 연소자관람불가 출연배우 마흥식 MA Hung... 여행바라기 웹문서 2020.01.07 영화 > The Stolen Apple Tastes Good ,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 1985 movie.baragi.net/page/tmdb/board.php?bo_table=tmdb_movie&wr_id=579325 기본정보 제목 The Stolen Apple Tastes Good 원제목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개봉일 1985-03-30 상영시간 90분 인기도 0.6 장르 드라마 컨텐츠 저작권 The Movie Database OpenAPI,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오픈API, 영상물등급위원회 오픈API 서비스를 통해서 구현되었습니다. 영화바라기 웹문서 2019.11.25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재입고] 小 (해외배송 가능상품) oldcine.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4751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1984) 감독 : 김수형. 출연 : 오수비.마흥식.최윤석. 출시사(비디오) : 금성.1987.9.3. 상영시간 : 90분. 개봉 : 서울 허리우드-1984년. 어머니의 불륜을 목격한 후 본능에 대한 이상심리를 지니게 된 수미는 불량배 마도엽을 만나 뜨거운 여자로 변하지만 거칠은 마도엽을 피해 도망친다. 그후... 영화도서관 청춘극장 웹문서 통합웹 더보기 다음 책?서비스안내Kakao가 운영하는 책 서비스 입니다.닫기카톡공유다른 사이트 더보기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수필선집 시리이즈 11)저자최신해출판정음문화사1984.7.1.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수필선집시리즈 2)저자최신해출판정음문화사1984.7.1. 동영상 카톡공유 15:33 # 053: 윤석열과 김건희 그리고 검사와 장모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조회 2.6만 2020.2.23. Youtube 예고라디오 02:29 남자의 본능 - 훔친사과가 더 맛이 있다. 조회 110 2020.10.11. Youtube 알렉스[감성연구소] 21:34 # 102: 윤석열 김건희의 "훔친 사과가 맛있다 3부" 장모 최씨와 정대택, 시사기획 창 유검무죄 조회 5만 2020.4.28. Youtube 예고라디오 15:47 # 063: 스트레이트 윤석열 장모님의 수상한 소송 시청후기 "훔친 사과가 맛있다 2편(feat, 나경원남편 김재호판사)" 조회 8천 2020.3.10. Youtube 예고라디오 검색결과 더보기 이미지 뉴스 카카오스토리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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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방송중 복면가왕 1 복면가왕 방송일 18시 20분 방영 2015.04.05 ~ 복면가왕 밑에 “계급장 떼고 덤벼라.” 가수에게 계급장은 곧 인기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는 더 좋게 들린다. 곡이 유명가수를 만나야 인기를 얻게 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하지만 만약 인기라는 계급장을 떼고 진정한 노래 실력으로만 최고의 가수를 뽑는다면 누가 될까 본 프로그램은 이러한 궁금증에서 시작되었다. 인기라는 편견을 버리고 진정성 있는 노래로 자신을 어필 할 수 있는 가수가 진정한 가수로 자리 할 수 있는 무대. 바로 '복면가왕'이 희망하는 무대이다. 그리고 이러한 '복면가왕'의 기본 정신은 시청자들에게도 목말라있던 진정성을 불러올 것이다. 우리가 잊고 있던, 우리가 미처 인정하지 못한 보컬리스트들의 대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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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훔치고 도용하고, 겁 없는 10대의 질주!  2. 가을 우울증, 제철 먹거리로 극복?  3. 우리 집 천장에 구멍이 뚫렸다?  4. 지구를 살려라! 텀블러의 모든 것  5. 마스크가 두려운 사람들, 왜? 생방송 오늘 아침 1. 훔치고 도용하고, 겁 없는 10대의 질주! 2. 가을 우울증, 제철 먹거리로 극복? 3. 우리 집 천장에 구멍이 뚫렸다? 4. 지구를 살려라! 텀블러의 모든 것 5. 마스크가 두려운 사람들, 왜? 3556회 [오늘아침 브리핑1] 훔치고 도용하고, 겁 없는 10대의 질주! 지난 4일, 경기도 고양시의 한 4차선 도로에서 도난 차량과 경찰의 추격전이 벌어졌다. 그 과정에서 순찰차 4대가 파손되고 일부 경찰관이 부상을 입었는데, 더 충격적인 사실은 추격 끝에 붙잡힌 가해자들의 정체가 다름 아닌 중•고등학생이었던 것. 게다가 지난 1일 밤, 경기도 광주에서 차를 훔친 뒤 사흘 동안이나 도주 행각을 벌인 이들. 경찰은 수배 차량 검색 시스템을 통해 가해자들이 파주에서 고양으로 이동하는 장면을 포착했고, 추격 끝에 두 명은 현장에서 검거했다. 하지만 공범 2명은 도주를 해 현재까지 추적 중인 상황. 그런데 10대들의 무면허 교통사고는 또 있었다. 지난 1일, 전남 화순의 고향집을 찾은 22살 강인혜(가명)씨. 왕복 4차로 위 횡단보도를 건너다 과속 차량에 치여 목숨을 잃었다. 사고를 낸 승용차 운전자는 아무런 조치도 없이 약 20km를 도주했고, 1시간 후 사고 현장으로 돌아와 경찰에 자수했다. 이 사건의 가해자 역시 18살 고등학생들이었는데. 유족은 10대의 무면허 운전은 '도로 위의 흉기'라며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10대의 무면허 관련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지만, 유사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는데. 특히, 만 18세 이하 무면허 렌터카 교통사고는 2015년부터 5년 간 405건에 이를 정도. 이번 주 오늘 아침에서는 10대들의 '겁 없는 질주', 무면허 운전에 대해 취재했다. [오늘아침 브리핑2] 가을 우울증, 제철 먹거리로 극복? 무더위가 지나가고 쌀쌀한 가을이 오면 '가을 탄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데. 최근 우울감과 무기력함 때문에 기운이 없다는 고은주 리포터. 특히 날이 갈수록 뚝뚝 떨어지는 입맛이 가장 고민이라는데. 그래서 제작진이 나섰다. 고은주 리포터의 집 나간 입맛을 되찾기 위해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가을 보양식 만들기! 우선, 마트에서 국내산 가을 제철 식재료인 낙지와 미나리, 버섯 등 다양하게 골라 담는데, 결제하려는 제작진, 현금도 카드도 아닌 휴대폰을 꺼낸다?! 알고보니 제로페이 앱을 통해 결제를 하면 일주일 후 '할인 쿠폰'을 선물 받을 수 있다는데. 이러한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가 어려워진 요즘, 소비자와 농가 모두에게 힘이 되고자 발행된 '농축산물 할인 쿠폰' 때문이라고! 이 쿠폰으로 국내산 야채나 과일, 돼지고기, 소고기 등을 사면 구입액의 20%, 1인당 최대 1만 원까지 할인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는 것! 비상 걸린 장바구니 물가에 시름이 깊어진 사람들, 그리고 집 나간 입맛을 되찾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싸고! 맛있고! 건강한! 가을 보양식 한상을 에서 차려본다. [TV신문고] 우리 집 천장에 구멍이 뚫렸다? 경상북도 포항, 지난해 한 신축 아파트에 입주한 상훈(가명) 씨는 10년 만에 생애 첫 집을 장만했다. 하지만 부푼 마음도 잠시, 입주한 지 한 달 만에 방 천장에서 비가 새기 시작했고, 이어 거실 천장에서도 물이 떨어졌다. 현재는 상황이 더 심해져 천장을 뚫고 대야에 물을 받아야 하는 상태. 더 큰 문제는 비가 많이 오는 날이면 거실 쪽 창틀을 통해 빗물이 폭포처럼 들어온다는 것! 이후, 보수 공사를 지속적으로 신청했지만 건설사의 주먹구구식 태도로 인해 제대로 공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약 630세대 중 누수로 인한 피해 세대는 30세대 정도. 하지만 피해자는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다른 피해자 민수(가명)씨의 집도 상황은 마찬가지. 올여름 장마철, 거실 형광등에서 물이 떨어졌고, 당시 아이들끼리 집에 있었던 터라 전기 합선으로 감전될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는데. 때문에 장마 기간 내내 불을 끄고 살았을 정도. 현재 거실은 형광등 없이 보조등으로 생활하고 있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해 입주를 시작한 신축 아파트이며, 해당 건설사는 올해 8월 아파트 브랜드 평판 11위를 차지했는데. 피해자들은 대형 건설사에 대한 믿음이 컸던 만큼 더딘 대처에 더욱 화가 난 상태. 제작진과 함께 현장을 찾은 하자 진단 전문가는 '이렇게 심각한 하자는 처음 본다'며 혀를 내둘렀을 정도. 누수로 천장에 구멍까지 뚫은 신축 아파트 하자 문제, 에서 취재했다. [오늘 아침 실험실] 지구를 살려라! 텀블러의 모든 것 일회용품 사용으로 환경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요즘. 사무실이나 카페 등 개인 텀블러에 음료를 담아 마시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가격과 모양별로 종류가 천차만별인 텀블러! 사용하기 가장 편하고 기능이 우수한 텀블러는 어떤 종류일까? 만 원 이하의 저렴한 텀블러와 3만 원 대의 중고가 텀블러, 5만 원이 훌쩍 넘는 진공 텀블러를 비교 실험해봤다. 쌀쌀한 가을철, 텀블러는 따뜻한 음료의 온기를 얼마나 지켜줄까? 최근 카페에서 '텀블러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데. 할인해 주는 만큼 음료의 양도 줄어드는 건 아닐까? 일회용 컵에 담았을 때와 텀블러에 담았을 때의 양을 비교해 본다. 코로나19로 인해 새로운 텀블러가 등장했다? 바로 살균 텀블러! 정말 살균 효과가 있을까? 진공 텀블러는 음료의 산화를 막아 음료의 신선도는 물론 맛과 영양소까지 그대로 보존해준다는데, 정말일까? 또 진공 텀블러는 사과의 갈변현상을 막아줄까? 텀블러 어디까지 사용해봤니? 에서 전격 비교 실험해 본다. [내 몸 체크리스트] 마스크가 두려운 사람들, 왜? 호흡기 감염질환인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필수가 된 마스크! 그런데 마스크 착용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가벼운 산책길에도 마스크 쓰는 것이 괴롭다는 한정임(64세) 씨. 바이러스 차단 지수가 높은 KF94 마스크는 엄두도 못 낸다고. 5년 전 감기에 걸린 후 폐렴 진단을 받은 그. 한 번 폐렴을 앓으니 환절기만 되면 습관처럼 폐렴이 재발하고, 천식 진단까지 받았는데. 게다가 얼마 전 후두암이 발병해 항암치료 중인 정임 씨. 코로나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선 KF94 마스크가 최선이라고 생각하지만, 각종 호흡기 질환으로 인해 일회용 마스크 착용도 숨이 찰 지경이니 외출조차 쉽지 않다. 반면 또 다른 이유로 마스크 착용이 괴로운 고양월 (61세) 씨. 평소에도 구취가 있긴 했지만 마스크를 착용한 후 밀폐된 상태에서 숨을 쉬니 코를 찌르는 입 냄새 때문에 고통스럽다고. 썩은 치아와 수시로 염증이 생기는 약한 잇몸 탓에 음식 섭취조차 쉽지 않은데. 마스크를 쓴 이후 치아 상태와 구취가 더 악화된 것 같다는 고양월 씨. 정말 마스크가 구강 건강에 영향을 미칠까? 에서 알아본다. 1 2020.10.07
  • 1. 석 달간 몰래 훔쳐본 남자, 무죄?  2. '의자'하나로 군살 안녕!  3. 라면 먹고 갈래? 라면 포트로~  4. 드라마는 '짤'을 싣고~ 생방송 오늘 아침 1. 석 달간 몰래 훔쳐본 남자, 무죄? 2. '의자'하나로 군살 안녕! 3. 라면 먹고 갈래? 라면 포트로~ 4. 드라마는 '짤'을 싣고~ 3360회 [이슈컷] 석 달간 몰래 훔쳐본 남자, 무죄? 1) 석 달간 몰래 훔쳐본 남자, 무죄? 해당 VOD는 제작진 요청에 따라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시청자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2) 범죄 위협 대피소 '안심 부스', 정체는? 최근 혼자 사는 여성들의 불안감을 고조시켰던 '신림동 원룸 강간미수' 사건 등이 전국적으로 잇따르고 있는 상황. 특히 강력범죄 피해자 10명 중 9명이 여성인 것 으로 나타나면서 여성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 이런 가운데 충청북도 진천 군이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피해 예방에 나섰다. 범죄 취약 구역에 '안심 부스'를 설치한 것인데 이 '안심 부스'의 정체는 뭘까? 범죄에 취약하다고 판단한 공원 2곳과 청소년 쉼터, 초등학교 후문 등 5곳에 설치한 이 안심 부스는 위급상황 시 이곳으로 대피해 비상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문이 잠기고 종합관제 센터와 연결이 된다. 내외부에는 CCTV가 작동하고 사이렌이 울리는데. 과연 이 안심 부스는 의도대로 잘 실행되고 있을까? 제작진은 안심 부스의 버튼을 누르면 경찰이 출동하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안심부스의 유리는 얼마나 강한지 등 안심 부스에 대한 궁금점을 해결해본다. 3) '배가 고파서' 현대판 장발장? 지난 10일, 인천 중구의 한 대형마트 CCTV. 고개를 푹 숙인 한 남성과 어린 아이가 서 있는데. 이들은 식품 매장에서 물건을 훔치다 잡힌 30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신고를 받은 경찰이 도착해 훔친 물건들을 꺼내 보니 우유 2팩과 사과 6개, 그리고 마실 것 몇 개가 전부. 총 만 원 가량 되는 먹을거리를 훔친 이유는 다름 아닌 '너무 배가 고파서'였다는데. 그런데, 젊은 아버지와 아들의 사연을 들은 마트 사장은 처벌 을 원치 않는다며 오히려 쌀과 생필품을 지원하겠다고 나섰다. 게다가 출동했던 경찰은 이들을 집으로 돌려보내기 전, 가까운 식당으로 데려가 따뜻한 국밥 한 그릇을 사주기도 했다는데. 도대체 이들 부자가 먹을거리를 훔친 사연은 무엇일까? 에서 취재했다. [순삭 홈트] '의자'하나로 군살 안녕! 일상생활에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맞춤형 홈 트레이닝! 오늘의 주제는 바로 '의자'를 활용한 운동이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운동은커녕 움직 이기도 귀찮은 요즘. 오래 앉아만 있다 보니 배는 남산만 해지고, 허리는 유난히 뻐근한데. 사무실에 있는 이 '의자' 하나면 '꿀벅지'와 '초콜릿 복근'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고! 특히 이 운동은 허벅지 근육을 키워 무릎 관절에 보약이 된다는데! 부장님의 눈을 피해서 아무도 모르게 할 수 있는 간편한 의자 운동! 운동 크리 에이터 임동규 씨와 의 터줏대감 신동진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의자'를 활용한 초간단 운동 방법을 에서 들어본다. [오늘 아침 실험실] 라면 먹고 갈래? 라면 포트로~ 가스레인지 없이도 전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라면을 끓일 수 있다? 게다가 라면뿐 아니라 다양한 국물 요리와 찜 요리가 가능하다는 라면 포트!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빠른 조리가 가능한 라면 포트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는데. 라면 포트의 잠재력은 어디까지일까? 냄비 vs 라면 포트 vs 커피포트 대결! 어디에 서 라면이 제일 빨리 끓고, 가장 맛있을까? 오랜 시간 삶아야 하는 삼계탕 같은 요리도 라면 포트로 할 수 있을까? 삶은 달걀을 간편하게 찔 수 있다는데 달걀 프라이도 가능할까? 라면 포트에서 튀긴 새우튀김은 어떤 맛일까? 타지에서 밥 생각이 간절해질 때! 과연 이 라면 포트 하나면 밥도 해먹을 수 있을까? 전자파와 전기세는 걱정하지 않고 쓸 수 있는지 측정까지 라면 포트에 대한 궁금증을 에서 해결한다. [명작극장] 드라마는 '짤'을 싣고~ 과거로 새로운 추억을 만들다. 경험하지 못한 '옛것'에서 '새로움'을 느끼는 뉴트로 (Newtro) 코너, 이번에 소개할 주제는 짤로 유명해진 드라마. 주제에 맞는 3개의 키워드로 준비해봤는데. 첫 번째 키워드는 “진지”. 배우 권상우가 출연 한 와 배우 장항선이 출연한 에서 진지하고 슬픈 장면이 시청자들 사이에선 웃긴 짤로 유행했던 것! 두 번째 키워드는 “음식”. 이 키워드에 선 엽기적인 주스 리액션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드라마 와 김치 따귀로 유명한 가 차지했다. 이 중에서 특히 김치 따귀로 많은 인기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배우 원기준을 직접 만나 드라마 비하인드를 들어볼 수 있었다고. 세 번째 키워드는 “짤 계의 만수르”. 바로 어마어마한 양의 짤을 보유 중인 배우 전광렬! 그의 연기가 돋보였던 의 짤이 인기를 끌었다는 데.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드라마는 종영되어 짤을 남긴다! 짤로 회자되는 드라마를 에서 함께 만나보자. 1 2019.12.16
  • 1.신축 빌라 샀다가 물난리! 하자는 입주민 책임?  2.칡인 줄 알고 먹었다 마비, 사경 헤맨 사연은?  3.밥하는 건 아내 몫, 음식 타박까지 하는 남편  4.출입 막고 통행료 요구까지, 고객이 벼슬? 생방송 오늘 아침 1.신축 빌라 샀다가 물난리! 하자는 입주민 책임? 2.칡인 줄 알고 먹었다 마비, 사경 헤맨 사연은? 3.밥하는 건 아내 몫, 음식 타박까지 하는 남편 4.출입 막고 통행료 요구까지, 고객이 벼슬? 2973회 [오늘아침 브리핑] 1) 세월호 참사 4주기, 끝나지 않는 기억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물벼락 갑질 논란 조현민, 귀국 후 한 말은? 대한항공 광고 담당 조현민 전무가 광고 대행사 직원에게 소리를 지르고 물이 담긴 컵을 던진 사실이 알려졌다. 사건이 불거진 것은 지난 12일, 직장 생활 불만을 올리 는 온라인 익명게시판에 조 전무가 직원들에게 강압적인 행동을 했다는 것이 폭로되 면서부터다. 파장이 커지자 조 전무는 자신의 SNS에 어리석고 경솔한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하지만 사건 직후 해외로 휴가를 떠나 눈총을 받았다. 물벼락 갑질 논란 이 확산되자 급히 귀국한 조현민 전무, “죄송하다”는 말을 전했지만 국민들의 분노 는 사그라 들지 않고 있다. 급기야 조현민 전무의 갑질을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국민청원까지 등장할 정도. 또다시 불거진 재벌가의 갑질 횡포와 국민들의 시선을 취재했다. 3) 쓰레기 컨테이너에서 20년 노예처럼 산 이유는? 고양시의 한 고물상주인이 무려 20년간, 하루 일당 대신 담배 한 갑을 주면서 장애인 에게 일을 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장애인들은 제대로 된 임금 한 번 받은 적 없이, 이 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을 했다는데. 그들은 고물상 내의 컨테이너에서 함께 생 활했다고 한다. 그곳에는 찌든 때의 침구와 쓰레기들이 가득했는데. 냉장고 또한 유 통기한이 지난 음식들로 넘쳐났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오랜 시간, 그들의 노동을 착 취한 사람이 바로 장애인 보호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원장이라는 것이다. 그는 과거 에도 장애인들의 보조금 6천만 원을 빼돌렸다 형사처벌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그 후에도 장애인 보호시설을 계속해서 운영해 온 것이다. 잘못된 그의 행동은 주기 적으로 보호시설을 방문한 봉사단의 제보로 발각됐다. 보호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의 열악한 근로 상황과 인권 유린의 실태를 취재했다. [TV신문고] 신축 빌라 샀다가 물난리! 하자는 입주민 책임?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획취재] 칡인 줄 알고 먹었다 마비, 사경 헤맨 사연은? 약초를 먹다 응급실에 실려 간 사람이 있다?! 바로 청주에 사는 박찬례(64) 씨. 평소 산에 올라 약초 뜯는 것을 좋아했다는 그녀는 어느 날 산에서 큼지막한 칡을 발견하 게 되는데... 칡을 집으로 가져와 손질 후 맛을 보게 되고, 30분이 지난 후! 그녀는 갑 작스러운 복통을 겪게 된다. 원인을 모른 채 계속되는 복통과 구토. 심지어는 팔과 입에 마비까지 오게 되는데... 결국 병원 응급실에 간 박찬례 씨. 원인은 그녀가 먹 은 약초인 칡에 있었다. 알고 보니 그것은 칡과 비슷하게 생긴 독초, 자리공이었던 것! 워낙 칡과 비슷하게 생긴 탓에 오해하고 섭취했던 탓인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일산에 사는 조병란 씨는 몸에 좋은 줄 알고 만병초로 술을 담가 먹었다가 응급실에 가게 돼 큰 곤욕을 치렀는데, 알고 보니 만병초 또한 담금주로 사용해선 안 되는 독 초였던 것! 최옥순(62) 씨 또한 사정은 마찬가지. 산삼보다 큰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봉삼'을 전문가의 조언 없이 달여먹은 탓에 급성감염으로 일주일 시한부가 내려지기 도 했는데. 가까스로 간이식을 받아 목숨은 건졌지만, 평생 약을 먹고 살아야 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약초로 오인될 수 있는 독초들! 과연 어떤 것들을 구별해야 하 고, 어떤 주의점이 있는지 에서 알아본다. [부부공감톡톡] 밥하는 건 아내 몫, 음식 타박까지 하는 남편 박수인(39) 씨와 노현승(36) 씨 부부의 집에는 찬장 가득 햄과 참치통조림이 쌓여있 는데. 이유는 좋아하는 햄, 참치통조림이 없으면 거들떠보지도 않는 까다로운 남편 때문이다. 사소한 반찬 투정 때문에 자주 부딪힌다는데. 식사준비 때부터 게임만 하 는 남편, 아내 말은 듣는 둥 마는 둥 더욱 목소리가 커지는데. 게다가 같이 도와주지 는 못할망정 반찬 투정까지 하니 아내는 한숨을 쉴 수밖에 없다. 똑같이 밖에서 일하 고 온 아내 입장에서는 서운한 상황. 또, 주부 조하영(61) 씨는 남편의 반찬 투정 때 문에 이혼까지 생각했다는데. 입맛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남편은 아내가 만든 모든 음식을 탐탁지 않게 여긴다고. 결혼생활 37년 중 무려 10년 동안 반찬 투정을 해왔다 는 남편. 아삭아삭한 것만 좋아하고 냉장고 한 번 들어간 음식은 신선도가 떨어져 먹 지 않고 음식이 마음에 안 들면 수저를 놓거나 물에 밥을 말아 먹어버리는데. 그걸 보는 아내의 속은 타들어 간다. 정성 들여 차려뒀더니 한 입도 안 먹고 음식물 쓰레 기통 직행! 싱크대 앞에서 남편 몰래 눈물을 훔친 적도 한두 번이 아니라고. 이렇듯 서로의 오래된 식성을 맞추기가 힘든데. 단순한 투정이 아닌 심리적 압박감으로 다 가온다는 남편의 반찬 투정. 밥상을 둘러싼 부부의 서로 다른 생각을 에서 만나본다. [주간기획-택배공화국의 그림자] 출입 막고 통행료 요구까지, 고객이 벼슬?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 2018.04.16
  • 1. 카드 탈퇴 고객이 봉  2. 피부에 그림이 나타났다가 사라져?  3. 어른 팔뚝만 한 토란이?  4. 줄줄 새는 내 집 관리비 줄이는 법 TOP5  5. 당돌한 러시아 피겨 신동은 누구? 생방송 오늘 아침 1. 카드 탈퇴 고객이 봉 2. 피부에 그림이 나타났다가 사라져? 3. 어른 팔뚝만 한 토란이? 4. 줄줄 새는 내 집 관리비 줄이는 법 TOP5 5. 당돌한 러시아 피겨 신동은 누구? 1946회 1. [긴급 취재] 남편 시신과 7년간 동거를? 아내는 왜? 한 가정집 분위기가 수상하다는 신고를 받고 조선화(가명)씨 집으로 출동한 경찰! 거 실에 누워 있는 한 남자를 보고 충격에 빠졌다는데! 바로 조씨의 남편이 미라 형태 로 발견됐던 것. 이미 7년 전, 조씨의 남편은 간암으로 사망한 상태. 하지만 놀랍게 도 남편의 시신은 부패가 거의 진행되지 않은 채 이불을 덮고 자는 것처럼 누워있었 다고 한다. 냉장 장치도 없는 상태에서 무려 7년간 보존된 남편의 시신. 때문에 약사 인 조씨가 시신에 방부처리를 하지 않았냐는 주장도 나오고 있는데. 왜 아내 조씨는 남편의 시신을 거실에 무려 7년간 보관하고 있던 걸까? 아내는 남편이 부활할 것으 로 믿고 남편이 살아나길 기다렸다고 하는데. 게다가 조씨 뿐만 아니라 세 명의 자녀 들과 시누이는 외출하거나 집에 들어올 때 남편 시신에 인사를 하는 등 평소와 다름 없이 생활해왔다고 한다. 이들은 왜 시신과의 동거를 선택한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7년간 시신이 그대로 보관될 수 있었던 걸까? 오늘아침에서 사건의 전말을 취재했 다. 2. [오늘아침 브리핑] 1) 5만 원에 내 정보 팔라고? 카드 탈퇴 고객이 봉 2014년, 연초부터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한 카드사의 개인정보 유출사건! 카드 3사 로부터 해지나 탈퇴를 한 고객이 무려 104만 명! 이 고객들을 잡기 위한 카드사들의 전쟁이 시작됐다! 백화점이나 마트 입구에서 카드를 만들라고 권유하는 카드사 직원 들! 연회비 면제는 기본, 하이패스 단말기 같은 경품을 내걸거나, 현금 5만 원을 선물 로 주는 등 고객 유치전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신규 가입자에게 주는 사은품 은 연회비의 10% 이내로 제한되어 있지만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카드사 불법 행위 가 점차 심화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17일 영업 정지를 앞둔 문제의 카드 3사까지 신규고객 유치에 뛰어들어 논란이 되고 있는데. 신규 가입을 하면서 또다시 개인정 보를 기재해야 하기 때문에 정보 유출에 대한 문제점을 우려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 는 상황. 신규 고객을 잡기 위한 카드사의 전쟁을 오늘 아침에서 취재한다. *본 코너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 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피부에 그림이 나타났다가 사라져? 피부 묘기증 한 40대 주부에게 5년 전부터 수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피부에 그림이 나타났다 가 사라진다는 것. 직접 만나보니 별반 다를 게 없어 보이는 피부! 갑자기 손톱으로 피부에 뭔가 그리기 시작하는데. 1분도 채 지나지 않아 점점 피부에 선명히 올라오 는 그림! 그리는 대로 그려지고 쓰는 대로 쓰이는 피부를 가졌다고 하는데. 바로 그 녀는 피부 묘기증을 앓고 있었던 것. 두드러기의 일종인 피부묘기증은 피부에 약간 의 자극만 주어도 그 모양 그대로 자국이 남는다고 한다. 마치 문신 같기도 하고 상 처 같기도 해서 일명 '피부 그림증'이라고도 불린다고 하는데. 원인도 확실하지 않고 완치할 수 있는 방법도 없다는 미스터리한 '피부 묘기증', 그 증상과 자가 진단법을 알아본다. 3) 어른 팔뚝만 한 토란이? 왕 토란의 진실 긴 몸통에 갈색을 띠고 겉에 주름까지 져 있는 이것의 정체는? 언뜻 보기엔 큰 고구 마 같기도 하고 무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실제 크기가 어른 팔뚝만 하다는 이것의 정 체는, 바로 '왕 토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토란과는 그 생김새와 크기부터 남다른데, 이 '왕토란'은 미얀마 산 토란으로 국내 최초로 경기도 용인에서 재배 중이 라고 한다. 크기도 어마어마하지만 맛 또한 기가 막힌 '왕토란'! 일반 토란에 비해 껍 질도 벗기기 쉽고 독성이 적어 알레르기도 일으키지 않는다고 하는데. 800여 가지의 음식 재료로도 쓰일 정도로 쓰임새가 다양해 키우기도 쉬워서 고소득 특용작물로써 주목받고 있다고 한다. 어른 팔뚝만 한 '왕토란'의 모든 것을, 오늘 아침에서 공개한 다. 3. [기획취재] 또 다른 내가 있다! 내 신분증이 3만 원? 어느 날, 인터넷 뱅킹을 하다 신청한 적도 없는 대출금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최 지연(가명)씨. 게다가 만든 적도 없는 통장과 신용카드까지 개설되어 있었다는데. 은 행을 찾아간 지연 씨는 깜짝 놀랐다. 바로 본인의 신분증 복사본이 떡하니 있었던 것! 그때야 지갑을 확인해본 지연 씨. 신분증이 사라지고 없었다고 하는데. 알고 보 니 평소 친하게 지내던 회사직원이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지연씨의 신분증을 훔 쳐 천만 원이 넘는 대출과 신용카드를 만들어 지연씨를 사칭했던 것! 불과 3개월 만 에 약 2천만 원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1년이 지난 최근에서야 사과를 받았다고 한 다. 잃어버린 신분증 때문에 황당한 일을 겪은 사람은 지연씨 뿐만이 아니었다. 김성 희(가명) 씨는 동생 김성오(가명) 씨의 신분증이 가본 적도 없는 PC방에 있다는 소 식을 들었다고 하는데. PC방에서 게임을 하던 막내 동생의 친구. 그런데 PC방 직원 이 심야에 경찰 제시용으로 사용하라며 성인 신분증을 빌려 줬는데, 이 신분증이 바 로 김성오씨의 신분증이었던 것! 어떻게 이곳에 김성오씨의 신분증이 있던 것일까. 그 실마리를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알 수 있었는데. 검색만 해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신분증 판매 글! 단돈 3만 원에 거래되고 있었다. 훔친 신분증이나 분실된 신 분증을 사고파는 사람들. 과연 이 신분증은 어떻게 거래되고 어디에 이용되고 있는 걸까. 위험한 신분증 거래 실태를 오늘아침에서 취재했다. *본 코너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 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4. [별별랭킹] 줄줄 새는 내 집 관리비 줄이는 법 TOP5 물가는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매달 나오는 고지서는 학창시절 성적표 받는 거 마냥 들춰보기 참 괴로운 주부님들!! 아껴 쓴다곤 하지만, 오르기만 하는 관리비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관리비 다이어트 비법! 뭉치면 절약도 수십 배가, 아니! 수만 배가 된다? 공동전기료를 한해 무려 2억 원이나 절약한 신통방통한 아파 트. 비법은 바로 LED 조명. LED 조명은 형광등에 비해 전기 사용량이 1/10밖에 되 지 않고 수명도 4배나 길어 확실한 절감 효과가 된다고. 이렇다 보니 공동전기료가 마이너스가 된 경우도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는 100%! 가정 내에서 줄이는 방법도 있 다! 콘센트 뽑기? 냉장고 문 자주 여닫지 말기? 뻔하고 귀찮은 전기절약 방법은 가라 ~! 단 한 번! 1분만 투자하면, 매달 전기료 7천 원을 절약할 수 있는 비법과 수도사용 량 50% 줄이는 방법! 그리고 절약도 절약이지만 직접 관리비를 할인받거나, 포인트 로 돌려받는 노하우까지~! 게다가, 관리비 주치의 에너지 컨설턴트의 무료 서비스! 우리 집 맞춤형 에너지 절약 방법을 통해 관리비가 줄어드는 참 편~하게 관리비 줄 이는 방법 TOP 5를 소개한다! 5. [新 가족기획] 소처럼 일했더니 날 버려? 낙엽 족 남편의 눈물! 자신도 모르는 사이 쓱 나갔다가 새벽이면 소리 없이 들어오는 아내 때문에 깊은 고 민이라는 남편 고진석(55세, 가명) 씨. 언젠가부터 부부싸움 끝에 아내는 말버릇처 럼 이혼하자고 했고, 결국 2개월 전 아내의 강력한 요구에 마지못해 이혼 서류를 제 출했다고 한다. 숙려기간이 끝나고 진짜 이혼이 되기 전에 아내의 마음을 돌려 이혼 만큼은 막고 싶다는 남편. 문제는 진석 씨가 아무리 곱씹어 봐도 아내가 이혼을 원하 는 명확한 이유를 모르겠다는 것. 원인을 알아야 문제를 해결하고 아내를 설득해볼 텐데, 일언반구 없이 다른 방에서 혼자 생활하는 아내를 두고 어찌할 바 모르겠다는 남편. 제작진이 어렵게 아내를 만나본 결과,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남편에 대한 원 망과 미움이 가득했는데. 남편은 운영하는 가게를 늘 우선으로 두고 가정을 챙기지 않았고 더구나 생활비도 제대로 가져다주지 않았다는 것. 하지만 남편의 생각은 달 랐다. 가족들을 위해 10년 동안 호프집을 운영하며 밤새워 일한 그 시간이 허무하다 며 억울하고 답답해했는데.,, 결혼 27년 차, 삼 남매를 두고 열심히 살았지만 한 지 붕 아래 서로를 유령처럼 대하며 살고 있는 이 부부의 사연을 에서 만 나본다. *본 코너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 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6. [소치 2014] 김연아 도발에 아사다 포옹 거부! 당돌한 러시아 피겨 신동은 누구? 자타공인 피겨의 여왕 김연아 선수가 12일 러시아 소치로 출격했다! 그런데 지난 9 일, 피겨 단체전 이후 김연아를 위협할 인물이 나타났다는 이야기가 나돌기 시작했 는데. 그 인물은 바로 러시아의 피겨 신동으로 알려진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피겨 로봇'으로 불리는 16살의 그녀는 러시아 빙상연맹에서 수년 전부터 전폭적인 투자 를 받아온 러시아의 피겨 요정으로 점프에서 거의 실수가 없고 나이도 어려서 미래 의 피겨 여왕으로 손꼽히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지난 9일 피겨 단체전에서 체조선 수 출신답게 스피드와 유연성을 갖춘 스핀을 선보이며 고난도 점프까지 깨끗이 성 공, 실수 없이 연기를 끝낸 그녀는 최연소 금메달까지 차지했는데... 그녀는 과연, 누 구도 넘볼 수 없었던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의 맞수가 될 수 있을지... 소치 현지에 있 는 외신 기자들과 팬들을 통해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에 대해 알아봤다. 텔럽/ 이상화 선수 1000m 하이라이트 1 2014.02.14
  • 1. 초등학교 교사의 엄격한 교육방침  2. 구토와 두통을 유발하는 아파트?  3. 이색 가을 김치  4. 탱탱한 피부! 비결은 바르는 버섯?  5. 장어! 알고 보면 아내에게 보약?  6. 가을철 여성의 얼굴을 괴롭히는 불청객 생방송 오늘 아침 1. 초등학교 교사의 엄격한 교육방침 2. 구토와 두통을 유발하는 아파트? 3. 이색 가을 김치 4. 탱탱한 피부! 비결은 바르는 버섯? 5. 장어! 알고 보면 아내에게 보약? 6. 가을철 여성의 얼굴을 괴롭히는 불청객 1848회 1. [긴급] 밥풀 남겼다고 식판으로 가격? 초등학교 교사의 엄격한 교육방침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담당 교사가 식판으로 1학년 최군의 이마 를 가격한 사건이 발생했다. 나가 놀고 싶어서 밥을 빨리 먹었다는 최군의 식판에 밥 풀이 남아있었다는 이유였다. 이로 인해 최군은 이마가 1.5cm가량 찢어지는 상처를 입었지만 담임 교사는 응급처치를 하지 않고 최군의 부모에게도 다친 사실을 알리 지 않았다. 사건의 경위를 알기 위해 다음날 학교를 찾은 최군의 부모에게는 식판을 건네는 과정에서 생긴 일이라며 둘러대기 식으로 사건을 마무리했다는데. 문제는 사 건의 중심에 있는 담임 교사의 이런 엄격한 교육방침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였다는 것! 학기 초부터 아이들에게 "미친 개", "정신병자들", "쓸모없는 인간들"이라는 말과 함께 수업시간에 화장실 가는 것조차 못 하게 해 학생들이 교실에서 옷에다 대소변 을 보는 일까지 발생했다고 한다. 학부모들 사이에선 '김교사가 담임 되면 우리 아이 를 전학 보내겠다' 라는 소문이 자자한 상태. 논란이 일자 학교 측은 급히 회의를 열 어 진위 파악에 나섰지만 정작 사건의 당사자인 학부모들을 제외한 채 열려 오히려 논란을 잠재우기 위한 형식적인 회의가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 학생과 학부모 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힌 이 사건을 에서 소개한다. 2. [오늘아침 브리핑] 1) 구토와 두통을 유발하는 아파트? 원인은 정화조! 지난 5월, 평택의 한 신축 아파트에 입주한 김정희 씨(가명/30대). 하지만 내 집 마련 의 행복도 잠시였다. 이유인 즉, 창문만 열어놓으면 시작되는 두통과 구토 때문! 그 런데 이런 증상은 김정희씨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비슷한 시기에 입주한 아파트 25 개동 5천 여 명의 주민 상당수가 두통과 구토를 호소한 것! 악취 때문에 기절해 응급 실에 실려가는가 하면, 생후 5개월 된 아기도 매일 구토에 시달렸다고, 한 달 새 폐 가 좋지 않아 X-Ray만 5번을 찍은 주민도 있다는데... 주민들이 하나같이 악취의 원 인으로 지목하는 것은 아파트 내에 설치된 정화조였다. 배기관을 타고 아파트 내,외 부로 퍼지는 정화조의 악취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는 물론 건강이 나빠졌다고 주장 하는 주민들. 특히 3개월 전부터는 건강상태가 더욱 나빠졌다고. 하지만 시공업체 측 은 악취의 원인이 정화조가 아닌 아파트와 2km 떨어진 돈사에서 나는 것이라 주장 했다. 이에 제작진은 축사의 공기 오염도를 측정해보았으나 인체에 해로운 유해물질 은 검출되지 않았다. 그런데, 아파트 내 정화조 주변의 공기 오염도를 측정해 보니 장시간 노출될 경우 구토와 두통 등을 유발하는 포말데하이드(접착제, 아스팔트 등 에 들어있는 성분과 유사)등의 성분이 환경부 권고 0.1ppm보다 6배나 많은 0.6ppm 으로 측정됐다. 악취로 숨 막히는 아파트의 비밀을 파헤쳐본다. 2) 앞김치를 아십니까? 이색 가을 김치 일 년 사시사철 우리네 밥상에 빠지지 않는 반찬, 김치! 하지만 이맘때면 김치는 어 중간하다. 한여름 맛있게 먹었던 열무김치는 왠지 추레해 보이고, 김장하긴 이른 때 라 깊은 맛의 배추김치는 기대하기 어려운데. 그래서 등장했다! 앞김치~ 예부터 김 장 전에 담가 먹는 가을 김치를 앞김치라 했다는데 재료 또한 범상치 않다. 여름의 뜨거운 태양아래 자라 맛이 깊다는 가을 토마토는 상큼한 소박이로, 늙은 호박은 새 콤달콤 물김치로 재탄생~ 물렁물렁 가지는 살짝 쪄내 입맛 돋우는 찜김치로 변신! 가을철 우리 가족 밥도둑이 될 이색 가을 김치 레시피를 공개한다. 3)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 비결은 바르는 버섯? 환절기면 심해지는 피부 건조함과 간지러움! 피부 트러블을 해결하는 버섯이 있다? 주인공은 바로 수분과 보습 효과가 탁월한 '은이 버섯'! 본인 무게의 약 500배의 수분 을 함유하고 있는 은이버섯은 건조 상태에서도 수분을 끌어들이는 힘이 강하다는 데, 화장품에 수분을 채워주는 성분으로 주로 쓰이는 '히알루론산' 보다도 효과가 더 좋다고 한다. 또한 집에서도 손쉽게 피부 건조함을 막을 스킨을 만들 수 있다는데 은이 버섯에 레몬을 함께 넣고고 3시간 정도 끓이면 히알루톤 성분과 콜라겐이 농축 된 고보습 스킨 완성! 이렇게 은이버섯 스킨을 직접 피부에 발라주면 피부에 보습막 을 형성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할 뿐만 아니라 피부 수축과 이완을 방지해 탄력유 지에도 효과적이라고! 가을철 은이 버섯으로 피부미인 되는 방법을 소개한다. 3. [진짜진짜] 남편에게 양보하던 장어! 알고 보면 아내에게 보약? 보양식의 계절, 가을! 그 중에서도 장어는 남자에게 특히 좋다고 알려진 음식이다 그 런데 옛 문헌을 살펴보니 장어는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좋다?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장어로 유명한 강화도를 찾은 제작진. 이곳에서는 힘 불끈 장어를 여자들이 자궁 건 강을 위해 즐겨 먹는다는데. 장어에는 자궁 내막과 난소를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A 가 많고, 이레시틴 성분이 피부의 콜라겐 재생을 도와주어 여성들의 피부에 좋다고. 남자의 정력에 좋다고 알려진 부추 또한 쌀쌀한 날씨에 여성에게 보약이 되는 음식 이다. 부추의 강한 향을 내는 유화알린 성분이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부추 특유의 따뜻한 성질은 쌀쌀한 날씨에 더욱 걱정되는 수족냉증 개선에 효과적이 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남자에게 좋은데~'로 알려진 산수유는 여성들의 말 못할 고 민인 요실금 치료에 좋다는데 비밀은 바로 산수유의 신맛! 각종 유기산(사과산, 주석 산 등)이 함유된 산수유의 신맛은 근육 수축에 효과가 있고 방광조절능력을 향상시 켜 준다고 한다. 실제로 요실금 때문에 마음껏 웃을 수도 없었던 김성림 주부(66/오 산)는 산수유를 먹은 뒤 여행과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남자에게 좋다 고 알려져 있지만, 여성에게 더 좋은! 여성 건강에 꼭 필요한 음식의 모든 것을 에서 소개한다. 4. [사건추적] “사위 때문에 내 딸이 죽었어요” 사법연수원 불륜 사건의 전말 최근 인터넷과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 한 장. 50대 여성이 로펌 앞에서 피 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었는데. 1인 시위의 주인공은 김명자(가명/50대)씨. 평범한 주부인 그녀의 시위가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는 피켓의 문구 때문이다. 사법 연수원에 다니는 사위가 불륜을 저질렀고 이 때문에 자신의 딸이 자살을 했다는데. 7 월 말에 자살했다는 김명자 씨의 첫 째딸, 김지영 씨(가명/30세). 그녀는 대학교 때 만난 박형석(가명/31세) 씨와 6년 넘는 교제 끝에 지난 2011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하지만 지난해 초,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에 들어간 사위 박씨는 총각 행세 를 했고 동기인 정민주(가명/20대) 씨와 불륜 관계를 맺었다는데! 뒤늦게 남자가 유 부남이란 걸 안 내연녀 정씨는 오히려 아내인 지영씨에게 남편 박씨와 자신이 주고 받은 노골적인 휴대전화 메시지를 보내며 이혼을 종용했다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어 머니 김씨는 딸을 위해 내연녀 정씨를 따로 만나 앞으로 두 번 다시 사위를 만나지 않겠다는 각서까지 받아냈다고 한다. 하지만 약속과 달리 내연녀 정씨는 계속해서 딸에게 메시지를 보내 괴롭혀왔다고. 그런데 딸의 죽음이 사위의 불륜 때문만은 아 니라는 게 어머니 김씨의 주장. 결혼 당시 딸 지영씨의 시댁에서는 8억이 넘는 무리 한 혼수를 요구했고, 이를 충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현금 5억을 더 마련하지 않으면 결 혼식을 올리릴 수 없다고 해 딸 부부는 혼인신고를 한 지 2년이 되도록 결혼식을 올 리지 못했다고 한다. 결국 남편의 배신과 시댁의 무리한 혼수 요구가 딸로 하여금 극 단적인 선택을 하게 했다는 어머니. 모든 진실을 밝혀 죽은 딸의 마지막 명예를 지켜 주고 싶다는 어머니의 안타까운 사연과 사건의 진실을 에서 집중 조명 해본다. *본 코너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 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5. [新 가족기획] “아픈 딸이 집을 나갔어요” 엄마의 애끓는 모정 잘 때도 편히 잘 수 없다는 박형숙(경기 광주/ 가명/ 43)씨. 그 이유는 바로, 가출한 큰딸(김하나/ 가명/ 21)때문이다. 큰 딸은 '갑상샘기능항진증' 이라는 병을 앓고 있 어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고열과 남들보다 심박수가 빨라져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 운 상황이라고. 하지만 가출을 밥 먹 듯이하는 딸은 병원도 가지 않고, 약도 챙겨먹 지 않기 때문에 걱정이 끊일 날이 없다고 한다. 우등생이고 착했던 딸이 달라지기 시 작한 것은 18살부터. 지방에서 서울로 이사 온 후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했던 딸 은 남자친구들과 수업시간에 도망가고, 담배를 피우는 등 친구들과 어울려 놀다가 집에 늦게 들어오는 일이 허다했다고 한다. 결국 대학 진학에도 실패하고 말았는 데... 어머니 큰 딸이 이렇게 변하게 된 것이 남편의 사업 실패로 집안이 기울면서라 는 어머니 형숙씨. 딸의 친구들 도움으로 어렵게 딸을 만나 설득해 집으로 데리고 와 도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다시 가출을 한다는데 그럴 때마다 동생, 엄마의 지갑에 서 돈, 카드를 빼가는 등.. 위험한 행동을 보인다고 한다. 그렇게 훔친 돈은 남자친구 와 노래방, 카페, 게임방, 모텔까지 유흥비로 탕진한다는데. 딸에게 제발 집에 좀 들 어오라고, 약 좀 먹고 다니라고 울며 부탁을 해봤지만, 그때만 알겠다하고 뒤돌아서 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다는 딸. 무엇보다 어머니가 솔루션을 간절히 원하는 이유 는 얼마 전, 큰 딸을 설득해 병원에 갔더니 병세가 악화돼 큰 병원으로 옮겨서 치료 를 받아야 한다는 말을 듣게 되면서다. 더 이상 아픈 딸을 이대로 둘 수 없다고 생각 한 이은숙씨는 건강해진 큰딸과 한집에서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을까? 에서 모녀의 사연을 만나보자. 6. [별별 생활랭킹] 가을철 여성의 얼굴을 괴롭히는 불청객 랭킹 3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여름내 끈적하던 공기는 언제 그랬냐는 듯 건조해지는 이맘 때, 환절기 불청객들로 중년 여성들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닌 데. 가을철 찬바람이 불면 슬프지도 않은데 눈물이 주룩주룩 흐른다면 눈물 흘림증 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시도 때도 없이 흐르는 눈물 때문에 생활 속 불편함이 이 만저만이 아니라는 김영님(53/경기 부천) 씨. 환절기에 이렇게 눈물이 흐르는 이유 는 건조해진 눈이 찬바람에 닿게 되면 눈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양의 눈물을 쏟아내 기 때문이라고. 특히 노화가 진행되는 갱년기 여성은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호 르몬 분비 이상으로 안구가 건조해져 그로 인한 눈물흘림증이 많이 생긴다고 한다. 이처럼 여성호르몬의 이상으로 오는 또 다른 증상, 구강건조증이다. 타액의 분비량이 분당 0.1㎖ 이하 일 때를 구강건조증이라 하는데, 입안의 마른 느낌 이 더해져 침을 삼킬 때는 물론 말을 할 때도 불편함을 느낀다는 최향희(50/서울 강 서)씨.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입마름은 물론 구취까지 심해졌다고. 하지만 입안 청결 에 신경을 쓴다고 양치질을 자주하는 것은 오히려 구강건조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치약으로 혀를 닦는 것은 멈추고 양치보다는 가글을 하는 게 구강건조증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시중에 파는 가글액에는 알코올이 함유돼 있어 오히려 좋지 않 다고 한다. 대신 물 한 컵에 베이킹 소다 한 스푼을 넣어 희석해 가글을 하면 입안 자 극도 없고 건조증과 구취를 잡는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가을철 갱년기 여성을 괴롭히는 질환 랭킹 1위는 바로 안면홍조증! 시도때도 없이 얼 굴이 화끈거리고 빨갛게 달아오른다는 유희경(50/경기 광주)씨. 5개월 전부터 안면 홍조증으로 병원을 찾고 있다. 심할 때면 외출까지 꺼려진다는데. 여성 호르몬인 에 스트로겐이 감소하면서 혈액순환과 체온조절이 되지 않아 생기는 안면홍조증은 얼 굴 모세혈관으로 몰린 혈액으로 얼굴이 붉어진다고 한다. 이때 에소트로겐과 같은 성분을 가진 이소플라본이 함유된 콩과 모세혈관을 튼튼히 하는 비타민 k가 많이 들 어있는 미역을 꾸준히 먹으면 안면홍조를 완화할 수 있다고 한다. 가을철 여성들의 얼굴을 괴롭히는 불청객, 눈물흘림증, 구강건조등, 안면홍조증의 증상과 치료법을 에서 소개한다. [텔럽] 가을 이색 김치 1 2013.09.27
  • 1. 소비자들 속여라? 훈제오리의 두얼굴  2. 각질 방치하니 탈모? 봄철 두피 전쟁  3. 당신이 잠든사이에 다이아반지 사라져?  4. 올 봄에는 전인화 가방이 대세? 생방송 오늘 아침 1. 소비자들 속여라? 훈제오리의 두얼굴 2. 각질 방치하니 탈모? 봄철 두피 전쟁 3. 당신이 잠든사이에 다이아반지 사라져? 4. 올 봄에는 전인화 가방이 대세? 1699회 1.[긴급취재] 차량 문틈에 옷이 끼어서? 7살 아이가 왜? 지난 26일 오후, 태권도 학원에 다녀오던 7살 남자 아이가 아파트 앞 도로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태권도 관장이 발견했다. 관장은 경찰에 신고를 하고 아이 를 자신의 승합차에 태워 병원에 옮겼지만 아이는 끝내 숨을 거뒀다. 어쩌다 이런 일 이 발생한 걸까? 태권도 관장에 의하면, 아이가 학원 차량에서 내린 후 차를 출발하 던 중 갑자기 '퍽' 소리가 나서 확인해보니 아이가 쓰러져 있었다는 것. 경찰은 아이 가 하차한 지점과 쓰러진 지점이 5m 가량 떨어져 있었던 것으로 미뤄 아이의 옷이 차량 문틈에 끼여 끌려가다가 주차돼 있던 1t 화물차에 부딪혀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통학차량에 의해 발생하는 아이들의 안타까운 죽음. 막을 방법은 없는지 긴급 취재했다. 2.[시청자제보] 자식들의 따돌림! 이유는 시어머니 때문에? 자식과 시어머니가 사는 집에 출입도 못한다며 억울한 심정을 제보한 주부 김미자 (가명)씨. 장성한 자식들은 무슨 일이 있으면 아버지와 할머니에게만 전화를 하고, 엄마인 미자씨가 한 달 동안 입원해 있다 퇴원을 해도 전화 한 통 없었다는 것! 심지 어 결혼한 딸은 손자 돌잔치조차 엄마에게 의논 없이 치러버렸다. 대체 왜 미자씨는 가족 안에서 따돌림 당하게 된 것일까? 사실 미자씨는 첫 번째 결혼에 실패하고 17 년 전 현재의 남편을 만나 재혼했다. 당시 13살과 15살이던 전처의 아이들. 미자씨 는 사업하는 남편 뒷바라지를 하며 아이들 도시락 챙기는 등 주부 역할에 최선을 다 했는데... 그러나 아이들은 도무지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았다. 특히 남매를 자식처럼 돌봐온 시어머니 때문에 더욱 자신의 자리가 없었다고 말하는 미자씨. 불화가 계속 되면서 결국 8년 전, 아이들은 시댁에 두고 미자씨와 남편만 분가를 해 따로 살게 됐 다고. 17년을 살아도 가족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새엄마! 그런데 제작진을 만난 남매 는 모든 책임은 미자씨에게 있다고 말한다. 남편 챙기기에게 바빠 자신들을 등한시 하고 집안에 문제를 일으킨 건 바로 새엄마였다고 말하는데... 엄마는 필요 없으니 아버지의 아내로만 살라고 잘라 말하는 자녀들. 과연 자녀들이 등 돌릴 수밖에 없었 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가족이 다시 모일 희망은 없는 것일까? 이름뿐인 가족 안에서 마음의 병까지 얻었다는 주부의 사연, 취재했다. * 본 코너는 사례자 요청으로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3.[SOS 대한민국] 소비자들 속여라? 훈제오리의 두 얼굴 대한민국 으뜸 건강식으로 꼽히는 오리! 특히 참나무 특유의 풍미와 기름기 없는 담 백한 맛을 내는 훈제오리는 인기 만점. 그런데 대부분의 훈제오리 전문점에서 맛 볼 수 있는 고급 훈제오리가, 마트에서 파는 훈제오리와 다를 바 없다? 가공공장에서 생 산된 훈제오리를 고스란히 납품받아 손님상에 내는 식당. 그러나 마치 직접 훈제를 하는 것처럼 손님들에게 거짓말을 일삼는 것은 물론, 눈속임을 위해 대형 훈제 가마 를 비치하는 둥 요란한 상술이 극에 달하고 있다는데. 더 충격적인 사실은, 가공 공 장에서 오리를 훈제하는 과정에 발암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화학첨가물이 첨가된다 는 것. 고기의 붉은 색을 선명하게 만드는 발색제 겸 보존제로 쓰이는 '아질산나트륨' 은 식약청에서도 몇 가지 가공식품에 극히 소량만 쓰도록 정한 합성첨가물! 아질산 나트륨이 들어가는 대표적인 가공식품이 바로 햄인데, 건강식품인 줄 알았던 훈제오 리 역시 공장에서 가공한 일종의 햄이라는 사실은 더욱 기가 막힌다. 건강식으로 각 광받는 훈제오리에 숨겨진 비밀, 에서 낱낱이 취재해봅니다. * 본 코너는 사례자 요청으로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4.[新가족기획] 시누이랑 차별한다고? 2년째 발 끊은 며느리! 제작진에게 걸려 온 두 통의 제보 전화! 그런데 그 사연이 어딘가 모르게 닮아있다? 6년 전 시집 온 한 명 뿐인 며느리가 약 2년 전부터 아무 이유 없이 시댁에 발길을 뚝! 끊었다고. 알고 보니 남편과 아내가 각각 같은 내용으로 동시에 제보를 한 것! 오 죽 답답했으면 둘 다 제보를 했겠냐는 부부의 사연은 이랬다. 하나밖에 없는 귀한 아 들이 일찍 결혼해, 얻은 딸처럼 귀했다던 며느리! 금이야 옥이야 딸보다도 더 아껴주 었다는데... 심지어 며느리 먹고 싶은 것 못 사 먹을까, 딸들 몰래 용돈을 쥐어주는 가 하면, 맞벌이 하는 아들네 부부가 걱정 돼 밑반찬까지 만들어 줬다고... 며느리 또 한 이런 시부모님에게 늘 싹싹하게 대했다고 한다. 그랬던 며느리가 불현듯 돌변한 것은 2011년 추석 이후! 시댁에 아예 발길을 뚝! 끊어버렸고 연락해도 받지 않았다 고. 게다가 이사한 집 주소도 알려주지 않았다는데... 며느리에게 그 어떤 이유조차 들을 수 없는 답답한 마음에 아들에게 물어봐도 속 시원한 답변은 얻을 수 없었고 그 나마 전해들은 내용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었다고. 바로 명절 스트레스, 그리고 시누 이와의 차별이었는데... 평소에 언급이라도 해 줬으면 사과라도 했을 텐데, 아무 말 없던 며느리가 이런 일을 이유로 돌변하니 시부모 입장에선 애가 탈 뿐이라고. 이젠 며느리에게 다가갈 수조차 없기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백일기도는 물론 부적까 지 썼다는 부부의 애타는 사연! 에서 취재한다. * 본 코너는 사례자 요청으로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5.[오늘아침 브리핑] 1) 각질 방치하니 탈모? 봄철 두피 전쟁 여자의 계절로 불리는 봄은 두피와 모발에는 수난의 계절! 봄철 불청객인 황사와 자 외선 노출이 겹쳐지면 피부의 노화가 가속화 될 수 있다. 특히 각질들이 쌓이면서 탈 모의 주범이 되고 있는데... 중년 여성의 탈모는 남성과 달리 가르마 부분과 정수리 를 중심으로 모발이 가늘어지면서 숱이 점점 줄어들다 결국 두피가 드러나기에 이른 다는 것. 문제는 중년여성의 경우, 탈모 과정이 서서히 진행되는 탓에 탈모가 진행되 는 줄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것. 게다가 한 번 증상이 나타나면 치료가 어렵고 기간 도 오래 걸린다. 그래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여성 탈모!! 중요한 건 자외선에 노 출되기 전에 두피를 관리해주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 탈모를 방지하고 20대 머릿 결을 만들어주는 모근강화 마사지법과 두피 족욕, 탈모 예방식단 그리고 다시마와 오이로 만드는 천연 헤어팩까지! 올봄을 회춘의 계절로 만들어줄 두피관리법을 모 두 공개한다. 2) 당신이 잠든 사이에 다이아 반지 사라져? 최근 경남 한 병원에서 일어난 황당한 사건! 아파서 병원을 찾은 환자들의 귀금속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범인은 바로! 해당 병원에 간호조무사! 어떻게 된 일일 까? 간호조무사 방씨의 범죄는 치밀했다. 지난해 9월, 병원에서 관리가 허술했던 틈 을 이용해 마약류 신경안정제 18개를 빼돌린 후 감기몸살로 찾아오는 야간 환자들에 게 링거와 함께 투여시킨 뒤 10차례에 걸쳐 잠들어 있는 환자들의 귀금속 340만원 어 치를 훔친 것이다. 깨어난 후 귀금속이 없어졌다는 환자들에 말에도 '병원에 올 때 차고 오지 않았다' 는 말을 하면 더 이상 따지지 못하도록 한 것! 대범함을 보이며 귀 금속을 빼돌린 방씨는 자신의 딸을 시켜 귀금속을 팔아서 딸 명의의 통장으로 받는 등 자신의 완전 범죄를 계속 해왔지만 같은 병원에서 귀금속 분실 신고를 받은 경찰 이 수사에 나서면서 방씨의 범죄를 끝이 났다. 오랫동안 근무했던 자신의 직장에서 방씨는 왜 이 같은 범죄를 저지르게 된 것일까? 오늘 아침에서 취재했다. * 본 코너는 사례자 요청으로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6.[기획취재] 올 봄에는 전인화 가방이 대세? 여성들의 패션에도 봄이 찾아왔다. 스타일의 완성이라는 가방! 2013년 봄 패션리더 가 되기 위해서는 이것만 있으면 된다?! 바로 전인화 가방~ 드라마 에서 전인화가 들고 나온 푸시아 컬러의 미니백과 레드 컬러의 크로스백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덕분에 지금 전인화 가방 브랜드로 알려진 매장은 문의 전화가 폭 주! 일부 제품은 품절되며 미리 주문 예약을 하지 않으면 사기 힘들 정도란다. 그리 고 동대문 시장에서도 비슷한 디자인의 가방이 인기라고... 전인화 가방은 연령대에 비해서 어려보일 수 있다는 게 장점! 그래서 유행에 발 빠르게 움직이는 가방마니아 주부도 이번에 전인화 가방을 구입했다는데~ 그 뿐만 아니다. 올 봄에는 메지 않고 들고 다닐 수 있는 클러치 백도 유행할 전망! 그렇다면 클러치백과 미니 가방은 어떻 게 연출하면 좋을까? 방명선 스타일리스트를 만나 올 봄 추천하는 가방과 가방이 돋 보일 수 있는 코디법까지 알아본다. 1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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